2025년 7월 11일 10% 이상 상승 종목
코스피

코스닥

2025년 7월 11일 주요 테마
1. 재생에너지
2. 반도체
3. 2차전지
1. 재생에너지
(7/11)범정부 'RE100 산단 추진 TF' 발족…연말까지 조성 계획 마련
정부가 관계기관 합동으로 'RE100 산업단지 추진 TF'를 구성, 모든 정책수단을 발굴해 연말까지 조성계획을 마련키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관계기관 합동 RE100 산업단지 추진 TF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RE100 산업단지는 지역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입주 기업의 RE100 목표 달성을 뒷받침하는 산업단지로, 새 정부가 중점 추진하는 국정과제다.
문신학 산업부 1차관은 "RE100 산업단지는 우리 수출기업의 경쟁력과 지역의 재생에너지 자원 활용을 연결해 지역경제를 부흥할 중요한 과제이며, 범정부적인 역량을 집결해 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https://korea.kr)
정부가 재생에너지로 돌아가는 산업단지를 만든다고 합니다. RE100 산업단지라 하는데요. 여기서 RE100은 'Renewable Electricity 100%'의 약자로,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2050년까지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국제 캠페인을 의미합니다. 정부는 이 캠페인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연결하여 풀고 싶은 것처럼 보이죠.
정부는 현재까지 RE100 산업단지 조성 지역과 재정 투입에 대해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는데요. 시장에서는 기존에 탄소중립 대표산단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새만금 등 서남권이 낙점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공약이었던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과 연계하기도 좋죠.
이와 같은 소식에 수혜가 예상되는 재생에너지 관련주가 주목을 받았네요.
코스피
코스닥
- 삼륭물산 29.97%
- 모헨즈 16.08%
- 세림B&G 13.34%
2. 반도체
(7/10)TSMC, 2분기 매출 44조원…역대 분기 매출 또 경신
대만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업체 TSMC가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또 한 번 경신했다.
TSMC는 6월 매출이 2637억 대만달러를 기록, 2분기(4~6월) 매출이 9338억 대만달러(약 43조8138억원)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8.6% 증가한 수치로, 기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이었던 지난해 4분기 8685억 대만달러를 넘어섰다.
시장 예상치도 웃돌았다. 로이터와 블룸버그가 각각 조사한 TSMC 2분기 매출 전망치는 9278억 대만달러와 9280억 대만달러였다.
출처 : 전자신문(https://etnews.com)
TSMC가 역대 분기 매출을 경신했습니다. 기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은 지난해 4분기로 8,685억 대만달러였는데 이번 2분기 매출이 9,338억 대만달러로 약 7.5% 차이로 경신했습니다. 전날(9일) 엔비디아가 사상 최초로 시가총액 4조 달러를 돌파하며 주목을 받았는데, 다음날(10일) 엔비디아에 반도체를 납품하는 TSMC가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경신하며 주목을 받은 거죠.
TSMC 소식은 국내에선 10일 장 마감 후 전해진 소식입니다. 이에 하루가 지난 오늘 시장에 반영되었고, 반도체 관련주가 주목을 받았네요.
코스닥
3. 2차전지
(7/11)이차전지주, 테슬라 호재에 일제히 강세…엘앤에프 10%↑
이차전지주가 11일 일제히 급등세다. 테슬라가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다고 밝힌 후 5% 가까이 급등한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0시 46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엘앤에프 주식은 전 거래일 대비 10.17% 뛴 5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엘앤에프는 테슬라 전기차에 들어갈 양극재를 공급하고 있다.
앞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테슬라 차량에 인공지능(AI) 챗봇 '그록'을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 거래일 대비 13.99달러(4.73%) 오른 309.8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출처 : 아시아경제(https://aisae.co.kr)
테슬라가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9일(현지시간) 밤 엑스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확대에 관한 소식을 기다린다는 한 이용자의 글에 '이번 주말 오스틴에서 더 넓은 서비스 지역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답했는데요. 월가에서는 테슬라가 구글 웨이모 등 자율주행 무인택시 업계와 우버 등 차량 호출 서비스 업계를 모두 위협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일론 머스크가 전한 소식에 테슬라 주가가 5% 가까이 상승했는데요. 테슬라가 오르면 국내에선 2차전지주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오늘도 비슷한 흐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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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개별소식
(7/11)"절반이 자사주인데"…'소각 의무화' 논의에 상장사들 '비상'
최근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개정안이 발의되면서 상장사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경영권 방어 목적으로 쌓아 뒀던 자사주가 하루아침에 사라질 위기다.
자사주 비중이 전체 상장주식수 중 절반에 달하는 기업도 있어 사회적 합의를 이루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김남근 의원은 지난 9일 자사주 취득 후 1년 내 소각을 원칙으로 하는 상법개정안을 발의했다.
다만 임직원 보상 등 자사주 소각을 하지 않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예외적으로 소각 의무 대상에서 제외한다.
이 경우 반드시 직후에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아야 한다. 해당 주총에서 대주주 의결권은 발행주식 총수의 3%로 제한한다. 지배력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상장사 입장에서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현재 자사주 비중이 30%를 넘는 곳은 모두 16곳에 달한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9일 기준 IT기업 인포바인(115310)의 자사주(보통주) 비중은 54.18%에 달한다. 상장주식수 319만 2883주 중 173만 52주가 자사주다.
다음으로 자사주 비중이 높은 종목은 신영증권(001720)이다. 신영증권 자사주는 872만 9975주로, 전체 상장주식수 대비 53.10% 수준이다.
이밖에 일성아이에스(003120)(48.75%) 조광피혁(004700)(46.57%) 매커스(093520)(46.23%) 부국증권(001270)(42.73%) 등 4종목은 자사주 비중이 40%를 넘는다.
출처 : 뉴스1(http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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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1일 10% 이상 상승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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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1일 주요 테마
1. 재생에너지
2. 반도체
3. 2차전지
1. 재생에너지
(7/11)범정부 'RE100 산단 추진 TF' 발족…연말까지 조성 계획 마련
정부가 관계기관 합동으로 'RE100 산업단지 추진 TF'를 구성, 모든 정책수단을 발굴해 연말까지 조성계획을 마련키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관계기관 합동 RE100 산업단지 추진 TF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RE100 산업단지는 지역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입주 기업의 RE100 목표 달성을 뒷받침하는 산업단지로, 새 정부가 중점 추진하는 국정과제다.
문신학 산업부 1차관은 "RE100 산업단지는 우리 수출기업의 경쟁력과 지역의 재생에너지 자원 활용을 연결해 지역경제를 부흥할 중요한 과제이며, 범정부적인 역량을 집결해 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https://korea.kr)
정부가 재생에너지로 돌아가는 산업단지를 만든다고 합니다. RE100 산업단지라 하는데요. 여기서 RE100은 'Renewable Electricity 100%'의 약자로,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2050년까지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국제 캠페인을 의미합니다. 정부는 이 캠페인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연결하여 풀고 싶은 것처럼 보이죠.
정부는 현재까지 RE100 산업단지 조성 지역과 재정 투입에 대해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는데요. 시장에서는 기존에 탄소중립 대표산단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새만금 등 서남권이 낙점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공약이었던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과 연계하기도 좋죠.
이와 같은 소식에 수혜가 예상되는 재생에너지 관련주가 주목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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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반도체
(7/10)TSMC, 2분기 매출 44조원…역대 분기 매출 또 경신
대만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업체 TSMC가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또 한 번 경신했다.
TSMC는 6월 매출이 2637억 대만달러를 기록, 2분기(4~6월) 매출이 9338억 대만달러(약 43조8138억원)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8.6% 증가한 수치로, 기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이었던 지난해 4분기 8685억 대만달러를 넘어섰다.
시장 예상치도 웃돌았다. 로이터와 블룸버그가 각각 조사한 TSMC 2분기 매출 전망치는 9278억 대만달러와 9280억 대만달러였다.
출처 : 전자신문(https://etnews.com)
TSMC가 역대 분기 매출을 경신했습니다. 기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은 지난해 4분기로 8,685억 대만달러였는데 이번 2분기 매출이 9,338억 대만달러로 약 7.5% 차이로 경신했습니다. 전날(9일) 엔비디아가 사상 최초로 시가총액 4조 달러를 돌파하며 주목을 받았는데, 다음날(10일) 엔비디아에 반도체를 납품하는 TSMC가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경신하며 주목을 받은 거죠.
TSMC 소식은 국내에선 10일 장 마감 후 전해진 소식입니다. 이에 하루가 지난 오늘 시장에 반영되었고, 반도체 관련주가 주목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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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차전지
(7/11)이차전지주, 테슬라 호재에 일제히 강세…엘앤에프 10%↑
이차전지주가 11일 일제히 급등세다. 테슬라가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다고 밝힌 후 5% 가까이 급등한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0시 46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엘앤에프 주식은 전 거래일 대비 10.17% 뛴 5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엘앤에프는 테슬라 전기차에 들어갈 양극재를 공급하고 있다.
앞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테슬라 차량에 인공지능(AI) 챗봇 '그록'을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 거래일 대비 13.99달러(4.73%) 오른 309.8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출처 : 아시아경제(https://aisae.co.kr)
테슬라가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9일(현지시간) 밤 엑스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확대에 관한 소식을 기다린다는 한 이용자의 글에 '이번 주말 오스틴에서 더 넓은 서비스 지역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답했는데요. 월가에서는 테슬라가 구글 웨이모 등 자율주행 무인택시 업계와 우버 등 차량 호출 서비스 업계를 모두 위협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일론 머스크가 전한 소식에 테슬라 주가가 5% 가까이 상승했는데요. 테슬라가 오르면 국내에선 2차전지주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오늘도 비슷한 흐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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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소식
(7/11)"절반이 자사주인데"…'소각 의무화' 논의에 상장사들 '비상'
최근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개정안이 발의되면서 상장사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경영권 방어 목적으로 쌓아 뒀던 자사주가 하루아침에 사라질 위기다.
자사주 비중이 전체 상장주식수 중 절반에 달하는 기업도 있어 사회적 합의를 이루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김남근 의원은 지난 9일 자사주 취득 후 1년 내 소각을 원칙으로 하는 상법개정안을 발의했다.
다만 임직원 보상 등 자사주 소각을 하지 않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예외적으로 소각 의무 대상에서 제외한다.
이 경우 반드시 직후에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아야 한다. 해당 주총에서 대주주 의결권은 발행주식 총수의 3%로 제한한다. 지배력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상장사 입장에서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현재 자사주 비중이 30%를 넘는 곳은 모두 16곳에 달한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9일 기준 IT기업 인포바인(115310)의 자사주(보통주) 비중은 54.18%에 달한다. 상장주식수 319만 2883주 중 173만 52주가 자사주다.
다음으로 자사주 비중이 높은 종목은 신영증권(001720)이다. 신영증권 자사주는 872만 9975주로, 전체 상장주식수 대비 53.10% 수준이다.
이밖에 일성아이에스(003120)(48.75%) 조광피혁(004700)(46.57%) 매커스(093520)(46.23%) 부국증권(001270)(42.73%) 등 4종목은 자사주 비중이 40%를 넘는다.
출처 : 뉴스1(http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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