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8일 10% 이상 상승 종목
코스피

코스닥

2025년 3월 18일 주요 테마
1. 바이오
2. 알래스카 LNG 사업
1. 바이오
(3/18)온코닉테라퓨틱스, 항암 신약 '네수파립' 미국 FDA 희귀의약품 지정받아
제일약품 신약 개발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차세대 이중표적 합성치사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위암·위식도접합부암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습니다. FDA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신약은 ▲신속 심사 ▲조건부 승인 ▲신약허가 검토 수수료 면제 ▲연구개발 보조금 지원 ▲시장 독점권 연장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3/18)국내 외면 당한 K-줄기세포치료제…미국에서 빛 보나
18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네이처셀의 중증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과 코오롱티슈진의 골관절염 세포 유전자 치료제 ‘TG-C(한국 제품명 인보사)’의 미국 임상 절차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조인트스템과 인보사는 국내에서 상처를 받은 바 있습니다. 조인트스템은 지난 2023년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허가 문턱을 넘지 못했고, 인보사는 식약처 승인을 획득했지만 이후 주요 성분 중 착오가 확인돼 2019년 허가가 취소됐습니다.
지난 2월 올릭스가 미국 일라이릴리에 9천억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 소식을 알리며 국내 제약바이오의 경쟁력을 확인시켜줬습니다. 그와 동시에 국내 의약품 허가 문턱이 높다, 특히 임상에서 기준이 빡빡하다는 의견이 나왔었죠. 국내에서 빛을 보지 못한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미국에서 기회를 얻고 있습니다.
조인트스템은 지난해 10월 FDA 첨단재생의료치료제(RMAT)로 지정됐습니다. RMAT는 혁신적인 첨단재생의약 치료제의 신속한 허가를 목적으로 하는 일종의 패스트트랙 제도입니다.
네이처셀은 현재 미국 임상 2b/3a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다국가 임상으로 전환해 국내에서도 승인을 받았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긍정적인 소식이 연달아 들려오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네요.
코스피
- 제일약품 30.00%
- 메타케어 29.93%
- 제일파마홀딩스 14.60%
코스닥
- 온코닉테라퓨틱스 29.97%
- 알리코제약 22.88%
- 코오롱티슈진 14.46%
- DXVX 14.33%
- 에스씨엠생명과학 11.60%
- 알피바이오 11.43%
- 헬릭스미스 10.96%
2. 알래스카 LNG 사업
(3/18)산업장관, 내주 방한 알래스카 주지사와 면담…LNG프로젝트 논의
18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마이크 던리비 미국 알래스카 주지사는 오는 24~25일 방한할 예정이며, 대미 통상·에너지 정책을 총괄하는 안덕근 장관 등과의 면담을 조율 중입니다. 던리비 주지사는 이번 방한에서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대한 한국 측 투자를 요청하고 관련 협의를 진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알래스카 LNG 개발이 성공하면 미국은 에너지 수출을 확대해 무역수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한국 역시 천연가스 수입선을 다변화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 철강·조선·건설 기업들이 LNG 플랜트 건설과 관련 기자재 공급에 참여할 경우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그동안 한국이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참여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온 만큼 이번 협의에서 참여 확정과 구체적인 참여 방법이 나올 것이라 기대하고 있는듯 합니다. 사업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에너지관(강관)과 LNG선 관련주가 주목을 받았네요.
코스피
코스닥
한화엔진은 한화그룹이 미국 군함 제조·납품사인 호주의 글로벌 조선·방위산업체 오스탈(Austal)의 지분을 인수했다는 소식이 힘을 더해준 것으로 보이네요.
개별소식
(3/18)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
코스닥시장본부에서 엑시온그룹에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를 했습니다. 이에 엑시온그룹에서는 유상증자결정에 대한 정정신고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내용은 유상증자 납입일을 한달 연기하겠다는 것입니다.
코스닥
최근 알 수 없는 이유로 사업 현황이 어려운 기업들의 주가가 날뛰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기업들 간 인수전도 자주 보이고요. 그만큼 시장이 혼란스럽다는 뜻이겠지요. 모쪼록 투자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2025년 3월 18일 10% 이상 상승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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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8일 주요 테마
1. 바이오
2. 알래스카 LNG 사업
1. 바이오
(3/18)온코닉테라퓨틱스, 항암 신약 '네수파립' 미국 FDA 희귀의약품 지정받아
제일약품 신약 개발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차세대 이중표적 합성치사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위암·위식도접합부암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습니다. FDA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신약은 ▲신속 심사 ▲조건부 승인 ▲신약허가 검토 수수료 면제 ▲연구개발 보조금 지원 ▲시장 독점권 연장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3/18)국내 외면 당한 K-줄기세포치료제…미국에서 빛 보나
18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네이처셀의 중증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과 코오롱티슈진의 골관절염 세포 유전자 치료제 ‘TG-C(한국 제품명 인보사)’의 미국 임상 절차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조인트스템과 인보사는 국내에서 상처를 받은 바 있습니다. 조인트스템은 지난 2023년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허가 문턱을 넘지 못했고, 인보사는 식약처 승인을 획득했지만 이후 주요 성분 중 착오가 확인돼 2019년 허가가 취소됐습니다.
지난 2월 올릭스가 미국 일라이릴리에 9천억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 소식을 알리며 국내 제약바이오의 경쟁력을 확인시켜줬습니다. 그와 동시에 국내 의약품 허가 문턱이 높다, 특히 임상에서 기준이 빡빡하다는 의견이 나왔었죠. 국내에서 빛을 보지 못한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미국에서 기회를 얻고 있습니다.
조인트스템은 지난해 10월 FDA 첨단재생의료치료제(RMAT)로 지정됐습니다. RMAT는 혁신적인 첨단재생의약 치료제의 신속한 허가를 목적으로 하는 일종의 패스트트랙 제도입니다.
네이처셀은 현재 미국 임상 2b/3a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다국가 임상으로 전환해 국내에서도 승인을 받았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긍정적인 소식이 연달아 들려오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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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알래스카 LNG 사업
(3/18)산업장관, 내주 방한 알래스카 주지사와 면담…LNG프로젝트 논의
18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마이크 던리비 미국 알래스카 주지사는 오는 24~25일 방한할 예정이며, 대미 통상·에너지 정책을 총괄하는 안덕근 장관 등과의 면담을 조율 중입니다. 던리비 주지사는 이번 방한에서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대한 한국 측 투자를 요청하고 관련 협의를 진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알래스카 LNG 개발이 성공하면 미국은 에너지 수출을 확대해 무역수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한국 역시 천연가스 수입선을 다변화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 철강·조선·건설 기업들이 LNG 플랜트 건설과 관련 기자재 공급에 참여할 경우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그동안 한국이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참여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온 만큼 이번 협의에서 참여 확정과 구체적인 참여 방법이 나올 것이라 기대하고 있는듯 합니다. 사업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에너지관(강관)과 LNG선 관련주가 주목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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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은 한화그룹이 미국 군함 제조·납품사인 호주의 글로벌 조선·방위산업체 오스탈(Austal)의 지분을 인수했다는 소식이 힘을 더해준 것으로 보이네요.
개별소식
(3/18)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
코스닥시장본부에서 엑시온그룹에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를 했습니다. 이에 엑시온그룹에서는 유상증자결정에 대한 정정신고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내용은 유상증자 납입일을 한달 연기하겠다는 것입니다.
코스닥
최근 알 수 없는 이유로 사업 현황이 어려운 기업들의 주가가 날뛰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기업들 간 인수전도 자주 보이고요. 그만큼 시장이 혼란스럽다는 뜻이겠지요. 모쪼록 투자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