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2 상한가 주식 정리

소득을만드는사람들

2025년 7월 2일 10% 이상 상승 종목


코스피

11f7f36bbd913.png


코스닥

d04f72e707578.png



2025년 7월 2일 주요 테마


1. 폭염

2. 음식료



1. 폭염


(7/2)예년보다 이른 '찜통더위' 시작에…파세코·위닉스 '급등' 

부산에서 111년 만에 가장 이른 열대야가 찾아오는 등 '찜통더위'가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오면서 냉방가전, 제습기 제조업체들 주가가 강세다.

2일 오전 11시17분 현재 파세코 주가는 전일 대비 20.2% 뛴 9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닉스(13.37%), 신일전자(6.82%), 코웨이(3.27%) 등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들 기업의 주가 상승은 올 여름 무더위가 빠르게 찾아오면서 예년보다 냉방가전 및 제습기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올 여름에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기상청이 지난 5월 말 발표한 3개월 전망(6월~8월)에 따르면 올 여름인 7~8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분석됐다. 

출처 : 한국경제(https://hankyung.com)


7월초인데도 한여름처럼 더운 요즘입니다. 기상청에서는 올 여름 평년보다 강한 무더위가 지속될 것이라 예상했는데요. 실제로 많이들 체감하고 있죠. 이에 폭염 관련주가 주목을 받았네요.


코스닥

  • 파세코 21.08%
  • 오텍 14.58%
  • 웰크론 11.22%
  • 위닉스 10.24%



2. 음식료


(7/2)‘13조 소비쿠폰’ 풀린다…내 ‘주식 바구니’에 어떤 종목 담을까 

정부가 내수 부양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을 지급하기로 함에 따라 투자자들은 소비쿠폰 관련 수혜주 찾기에 나서고 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이 소비 진작을 전면에 내세웠다는 점에서 필수소비재 업종을 중심으로 수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전날 예산결산기금소위원회를 열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 포함된 13조2000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증권가는 마트, 식품, 음료, 제과, 수산물 등 소비 관련 업종 전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실제 2020년과 2021년 재난지원금이 지급됐을 당시 소매판매액 지수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소비 진작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2020년 6월과 7월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각각 4.7%, 0.5% 상승했고, 2021년 9월과 10월에는 각각 5.8%, 6.5% 늘어났다.

재난지원금이 실제로 가장 많이 쓰인 소비처도 통계를 통해 확인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0년과 2021년 사용 비중 1위는 모두 ‘마트·식료품점’이었고, 각각 27.0%, 28.6%를 차지했다. 

출처 : 문화일보(https://munhwa.com)


 정부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 포함된 13조2000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습니다. 조만간 재난지원금 형식의 포인트가 들어올 것으로 보이는데요. 2020년과 2021년 재난지원금이 지급됐을 때 소비가 가장 많이 일어난 곳은 마트와 식료품점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온라인에서 사용이 금지되고 지역 소매판매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제한이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 먹는 데에 사용을 했죠. 이번에도 비슷한 제약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재난지원금 지급 당시 수혜를 받았던 종목이 주목을 받았는데요. 특히 음식료 관련 제조 업체가 주목을 받았네요.


코스피

  • 해태제과식품 12.07%



개별소식


(7/2)인트론바이오, 그람음성균 타깃 신규 신약후보물질 3종 미국 특허 출원 

인트론바이오는 그람음성균 및 수퍼박테리아에 대해 강력한 항균 활성을 나타내는 개량형 엔도리신 기반의 신약후보물질 3종에 대해 최근 미국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 출원된 물질들은 인트론바이오의 개량형 엔도리신 기술인 '잇트리신'(itLysin) 플랫폼을 적용해 수년간 진행해 온 'GN200'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확보된 'PKL200', 'TSL2200', 'EAL2200'이다.  

PKL200은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CRE)을 포함한 여러 주요 그람음성균에 대해 강력한 용균 활성을 제공할 수 있는 물질이다. 요로감염의 주요 원인 중의 하나인 요로병원성 대장균(UPEC)에도 항균 활성을 발휘할 수 있다. 이에 PKL200은 장내 CRE 제거, 폐렴 및 요로감염 치료 등 다양한 적응증에 대한 치료제로 활용 가능성이 높은 신약후보물질로 평가된다.

TSL2200은 모든 종류의 살모넬라균에 대해 매우 빠른 사멸 효과를 제공한다. 계란과 육류, 샐러드, 토마토 등 식품을 통한 살모넬라균 감염을 방지하고 치료하는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어 낙농 분야와 육가공, 식품 가공 산업 전반에서 식중독 관련 약물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EAL2200은 과수화상병 등 과수에서 세균성 감염질환을 유발하는 어위니아 속 세균들에 대해 항균 활성을 제공할 수 있는 물질이다. 현재 과수화상병에 대한 안전하고 효과적인 약제가 부재해 환경과 인체에 안전한 질병 제어제 및 치료제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머니투데이(https://mt.co.kr)


코스닥

  • 인트론바이오 16.12%


 

(7/1)"티니핑 다음은 나"…'팜팔스' 덕에 6월에만 170% 오른 오로라 

캐릭터 완구업체 오로라월드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로라 주가는 6월 한 달 동안 168.2% 올랐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가 6.4% 상승한 것을 고려해도 시장대비 수익률은 161.8%포인트에 달한다. 오로라 시가총액은 1850억원을 기록했다.  

오로라는 캐릭터 디자인을 개발하고, 완구로 만들어 전 세계 80여개국에 공급한다. 전체 매출의 약 70%를 해외시장에서 벌어들이고 있다. 인도네시아와 중국에 해외 생산법인이 있고 미국, 홍콩, 독일 등에 판매법인을 설립했다.

오로라는 올해 1분기에 매출액 797억원, 영업이익 9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1%, 40% 증가했다. 캐릭터 브랜드인 '팜팔스(Palm Pals)'가 실적 성장을 이끌고 있다. 팜팔스는 귀여운 디자인을 앞세워 젠지(Gen-Z) 세대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팜팔스 매출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의 연평균 약 78% 증가했다. 오로라 창사 이래 가장 빠른 속도로 브랜드가 성장하고 있다.  

오로라는 중국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에도 생산법인을 두고 있어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했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유리한 여건을 확보했다. 

출처 : 아시아경제(https://asiae.co.kr)


코스닥

  • 오로라 1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