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7 상한가 주식 정리

소득을만드는사람들

2025년 7월 7일 10% 이상 상승 종목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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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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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7일 주요 테마


1. 지역화폐

2. 화장품



1. 지역화폐


(7/7)'소비쿠폰·스테이블 코인' 겹호재…핀테크株 강세 

핀테크 업종이 '소비쿠폰 지급'과 '스테이블 코인' 겹호재로 다시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10시7분 다날(064260)은 전 거래일 대비 13.34%(1130원) 오른 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는 21일부터 전 국민에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지급되면서 '지역 화폐주'로 묶인 이들 종목이 동반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핀테크 업종은 '스테이블 코인' 수혜주로도 분류되며 투심이 달아오르고 있다.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인 스테이블 코인이 도입될 경우 신용카드나 계좌이체보다 낮은 수수료와 빠른 결제가 가능해 지급결제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이란 분석이다. 

출처 : 뉴스1(https://news1.kr)


소비쿠폰 지급이 21일 확정되었습니다. 일반 국민들은 1차 15만원, 2차 10만원으로 총 25만원의 소비쿠폰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1차는 오는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신청할 수 있는데요. 지역화폐의 일종인 지역사랑상품권이 주된 지급수단이기 때문에 지역화폐 관련주가 수혜를 볼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이에 지역화폐 관련주가 주목을 받았네요.


코스닥

  • 한컴위드 29.96%
  • 쿠콘 28.32%
  • 다날 14.64%
  • 웹케시 12.39%
  • SGA 11.41%




2. 화장품


(7/7)"K-스킨케어가 최고"…관세 불안에도 쭉쭉 오르는 화장품株 

미국 상호관세 유예기간 만료를 앞두고 국내 증시가 관망세를 보이는 가운데, 경기방어주(株)인 화장품 업종이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스킨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은 '강소' K-뷰티 회사들이 주목을 받았다.

7일 코스피시장에서 에이피알 (149,500원 ▲11,700 +8.49%)은 전 거래일 대비 1만1700원(8.49%) 오른 14만9500원에, 달바글로벌 (195,100원 ▲18,200 +10.29%)은 1만8200원(10.29%) 오른 19만5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K-뷰티는 스킨케어를 위한 기초 제품 중심으로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미국 이커머스 내 K뷰티 판매액 중 스킨케어 부문 비중은 85%에 달한다. 오프라인까지 포함하면 미국에서 판매되는 K-뷰티 제품 57%가 기초제품이다. 

출처 : 머니투데이(https://mt.co.kr)


상호관세 유예 시한인 8일을 하루 앞두고 국내 증시가 관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주부터 경기방어주 성격을 띈 화장품주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실적도 계속해서 오르는 모양새입니다. 지금 같이 어지러운 시기에 투자자들은 자산을 지킬 수 있는 선택지를 고르기 마련인데, 국내에서는 화장품주가 선택받은 것으로 보이네요.


코스피

  • 달바글로벌 10.29%



개별소식


(7/7)일동제약, ‘먹는 비만약’ 대장주 기대감에 상한가 

경구용 비만 치료제 대장주로 부각된 일동제약(249420)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앞서 미국당뇨병학회(ADA)에서 발표된 임상 1상 중간 결과가 경쟁사 대비 높은 체중감소 효과와 우수한 내약성을 보이며 기술력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주가에 반영된 모습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오후 3시 2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9.95%(4160원) 오른 1만 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후 1시 30분경 매수세가 몰리며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이날 주가 급등은 ADA에서 발표한 임상 결과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출처 : 서울경제(https://sedaily.com)


추가로 일동제약이 '동전 파스'로 유명한 일본의 '로이히츠보코(ROIHI-TSUBOKO)'를 국내 약국에 독점 공급한다는 소식이 있네요.


코스피

  • 일동홀딩스 29.97%
  • 일동제약 29.95%



(7/7)현대바이오, 세계최초 췌장암 가짜내성 연구결과 발표…암세포 생존률 0% 입증 

현대바이오의 주가가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현대바이오가 홈페이지를 통해 세계 최초 사람유래 오가노이드 실험 연구를 통해 췌장암의 가짜내성을 입증한 전임상 결과를 공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현대바이오가 개발 중인 페니트리움(penetrium)과 췌장암의 표준 항암제 젬시타빈(Gemcitabin) 병용시 암세포 생존률이 0%로 수렴한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7일 주식시장과 현대바이오 홈페이지에 따르면 현대바이오는 '세계최초 사람유래 오가노이드 실험 연구'를 통해 췌장암에서의 가짜내성 실체를 입증했다.

현대바이오 측은 "현대ADM과 공동개발중인 세계 최초의 가짜내성 치료제인 페니트리움(Penetrium)이 췌장암의 표준항암제인 젬시타빈(Gemcitabin)과 병용시 CAF의 보호장벽이 제거되며 젬시타빈의 효과가 회복되어 암세포의 생존률이 0%로 수렴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출처 : 파이낸셜포스트(https://financialpost.co.kr)


코스닥

  • 현대ADM 29.95%
  • 현대바이오 17.99%



(7/7)칩스앤미디어, 차세대 비디오 코덱 'APV' IP 상용화 

칩스앤미디어는 3분기 내 비디오 코덱 'APV(Advanced Professional Video)' 하드웨어 설계자산(IP)를 상용화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APV는 국제인터넷표준화기구(IETF) 표준에 따른 차세대 비디오 코덱이다. 

칩스앤미디어는 올해 초 삼성전자, 구글, 퀄컴 등과 함께 APV 비디오 코덱 생태계에 참여했다. 이후 APV 코덱의 핵심인 인코더·디코더 하드웨어 IP의 개발을 진행해왔다. 현재 설계 마무리 단계에 있다. 

칩스앤미디어는 해당 코덱으로 적은 저장장치(스토리지) 용량으로도 4K 60fps, 8K 120fps급 영상 처리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전문 장비가 없어도 누구나 영화 품질의 전문가급 동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출처 : 전자신문(https://etnews.com)


코스닥

  • 칩스앤미디어 13.60%



(7/7)“FDA 임상도 임박”…알테오젠, 산도즈 계약 품목 첫 확인 

알테오젠이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1위 기업 산도즈와의 협력한 품목이 처음으로 구체화됐다. 

산도즈는 최근 발표한 실적자료에서 존슨앤드존슨(J&J)의 다잘렉스SC, 로슈(Roche)의 오크레부스SC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이라고 공식화했다.

두 제품 모두 히알루로니다제 기반의 피하주사(SC) 제형 항체 치료제로, 알테오젠이 해당 기술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내용은 산도즈가 최근 발표한 2025년 1분기 실적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공개됐다. 여기에서 산도즈는 다잘렉스SC와 오크레부스SC 바이오시밀러가 기술개발 단계에 있으며, SC 제형 특성상 히알루로니다제 기술이 적용됐음을 명시했다. 히알루로니다제는 정맥주사(IV) 치료제를 피하주사(SC)로 바꾸는 핵심 효소 기술이다. 

알테오젠이 지난해 7월 공시를 통해 밝힌 ‘산도즈와의 히알루로니다제 기술이전 계약 확대’의 구체적 대상 품목이 드러난 셈이다.

당시 알테오젠은 기존 단일 품목 계약을 종료하고, 다품목으로 확대된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구조도 종전 글로벌 판권 양도 방식에서 각 지역 매출에 기반한 로열티 수취 방식으로 변경했다. 

시장조사기관 이밸류에이트 파마(Evaluate Pharma)에 따르면 다잘렉스는 2024년 기준 약 11억6000만달러, 오크레부스는 약 76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두 제품 매출만 약 10조원을 넘는 셈이다. 알테오젠은 이번 계약을 통해 최대 1조원 규모의 마일스톤과 두 자릿수(10% 이상)의 로열티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매일경제(https://mk.co.kr)


코스닥

  • 알테오젠 11.05%